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컨텐츠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경기포천교육도서관

  • 홈
  • 로그인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어린이도서관
  • ENGLISH

화면크기조절

  • 글씨크기 확대
  • 화면크기 기본
  • 글씨크기 축소

주요색상조절

  • 배경색 기본
  • 검정배경 노란글씨
  • 흰배경 검정글씨
당신의 꿈! 도서관이 함께 합니다

추천도서

[일반]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 큰딸로 태어난 여자들의 성장과 치유의 심리학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원래 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자 : 리세터 스하위테마커르, 비스 엔트호번
  • 출판사 : 갈매나무
  • 출판년도 : 2018
  • 청구기호 : 199.1-스91ㅊ
첫째 딸로 태어난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팁과 따뜻한 공감을 건네다! 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묵묵히 맏이 역할을 잘해내온 이들, 그리고 비록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첫째 딸로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믿음직한 장녀들에게 유쾌하고 속 깊은 멘토가 되어줄 『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첫째 딸로 태어나고 자란 이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그 특별함은 주로 책임감, 리더십, 세심함 등으로 드러납니다. 어린 시절엔 동생을 잘 돌보고 나이가 들어서는 부모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큰딸들, 학교나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장녀들은 과연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집안의 첫째, 그중에서도 특히 첫째 딸이라는 위치에 주목해 맏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유년 시절에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부터 다룸으로써 첫째 딸의 성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녀로 태어난 이들이 전형적으로 나타내는 성격적 특성을 흥미롭게 분석합니다.
경기지역 교육청 바로가기 도서관 및 직속기관 바로가기 포천시 관내 유관기관 바로가기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경기도교육청 경기포천교육도서관